폭염에 둔 영양제, 「실온보관」은 35℃까지라는 뜻입니다
창가나 차 안에 며칠 둔 영양제를 보고 "소비기한은 남았는데 먹어도 되나" 싶어지는 때가 있습니다. 고시는 실온을 1~35℃로 정해 두었고, 실온 표시 제품의 소비기한은 35℃까지를 포함해 실험한 결과입니다. 그래서 35℃가 판단의 기준선이 됩니다. 상온은 15~25℃로 범위가 다르고, 소비기한은 표시된 보관방법을 지켰을 때의 기한으로 정의되어 있습니다. 오늘 통을 들고 확인할 순서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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