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제 원료명은 많이 넣은 순서가 아닙니다
앞면에 크게 쓴 원료를 뒷면에서 다시 찾다 보면 "첫 줄에 있으면 제일 많이 든 것"이라는 통념부터 흔들립니다. 건강기능식품의 원료명은 많이 넣은 순서가 아니라 기능성을 내는 주원료를 먼저 쓰는 순서입니다. 그래서 줄 위치로는 함량을 알 수 없고, 지표성분 함량과 1일 섭취량을 봐야 제품끼리 같은 잣대로 비교됩니다. 표시사항에서 확인할 네 가지를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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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에 크게 쓴 원료를 뒷면에서 다시 찾다 보면 "첫 줄에 있으면 제일 많이 든 것"이라는 통념부터 흔들립니다. 건강기능식품의 원료명은 많이 넣은 순서가 아니라 기능성을 내는 주원료를 먼저 쓰는 순서입니다. 그래서 줄 위치로는 함량을 알 수 없고, 지표성분 함량과 1일 섭취량을 봐야 제품끼리 같은 잣대로 비교됩니다. 표시사항에서 확인할 네 가지를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기준 확인하기창가나 차 안에 며칠 둔 영양제를 보고 "소비기한은 남았는데 먹어도 되나" 싶어지는 때가 있습니다. 고시는 실온을 1~35℃로 정해 두었고, 실온 표시 제품의 소비기한은 35℃까지를 포함해 실험한 결과입니다. 그래서 35℃가 판단의 기준선이 됩니다. 상온은 15~25℃로 범위가 다르고, 소비기한은 표시된 보관방법을 지켰을 때의 기한으로 정의되어 있습니다. 오늘 통을 들고 확인할 순서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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