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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태그로 묶인 기사 아카이브입니다.

영양제 표시사항에 회사 이름이 두 개, 어디가 만든 곳인지 구분하는 순서

영양제 표시사항에 회사 이름이 두 개, 어디가 만든 곳인지 구분하는 순서

상세페이지 표시사항을 내려 보면 회사 이름이 두세 개 적혀 있습니다. 브랜드로 아는 이름과 처음 보는 이름이 섞여 있어 어디가 실제로 만든 곳인지 헷갈립니다. 업소명 칸을 역할별로 나눠 읽는 순서와, 그 옆 소재지 주소를 어디까지 믿어도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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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없는 주성분 줄, 영양제 비교는 그 옆 함량 칸에서 합니다

%가 없는 주성분 줄, 영양제 비교는 그 옆 함량 칸에서 합니다

영양제 두 개를 비교하는데 한쪽은 성분 옆에 %가 있고 다른 쪽 주성분 줄에는 mg만 있습니다. 감춘 것이 아니라 라벨 상자 안에서 줄의 종류가 다릅니다. %가 붙는 줄과 붙지 않는 줄을 가른 뒤, 주성분을 비교할 때 실제로 봐야 하는 칸이 어디인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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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명이 3개만 적힌 영양제, 나머지는 어디서 보나

원료명이 3개만 적힌 영양제, 나머지는 어디서 보나

영양제 원료명 칸에 원료가 세 개만 적혀 있고 옆에 QR코드가 있다면 제조사가 감춘 것이 아닙니다. QR로 원료명을 제공하는 제품은 표시기준 고시에 따라 원료명을 3개 표시하고, 앞에 오는 것이 주원료입니다. 나머지 원료를 확인하는 경로와, 어디로 옮겨도 포장에 남아야 하는 항목을 결제 전에 가르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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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P 마크 없는 영양제 걸러야 하나요, 2024년 7월 이후로는 확인할 칸이 달라졌습니다

GMP 마크 없는 영양제 걸러야 하나요, 2024년 7월 이후로는 확인할 칸이 달라졌습니다

같은 성분인데 한쪽에만 GMP 도안이 붙어 있고 그쪽이 더 비쌀 때, 그 마크는 제품의 우열 신호가 아닙니다. 2024년 7월 3일부터 국내에서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하는 영업자는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을 지켜야 하고, 도안 표시 여부는 여전히 업체 선택입니다. 국내 제조인지 수입인지 먼저 가른 뒤 비교축을 다시 세우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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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알레르기가 있다면 영양제 표시란 아래 한 줄까지 읽어야 합니다

우유 알레르기가 있다면 영양제 표시란 아래 한 줄까지 읽어야 합니다

우유 알레르기가 있는 가족을 위해 영양제를 고르다 보면 알레르기 표시란과 「혼입 가능성 있음」 문구를 함께 만나 결제 버튼 앞에서 멈추게 됩니다. 두 문구는 세기가 다른 경고가 아니라 서로 다른 사실을 말하는 별개의 칸입니다. 표시란은 원재료로 쓴 것을, 혼입 문구는 쓰지 않았지만 같은 시설을 거친 것을 알려 줍니다. 상세페이지에서 세 칸을 읽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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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니아와 같이 먹어도 되는 것과 빼야 하는 것, 라벨에서 갈립니다

가르시니아와 같이 먹어도 되는 것과 빼야 하는 것, 라벨에서 갈립니다

체지방 감소 보조제를 겹쳐 먹어도 되는지, 먹는 동안 술은 괜찮은지 알려주는 화면은 상세페이지에 없습니다. 2026년 개정 고시가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의 섭취 시 주의사항에 두 줄을 새로 넣었고, 그 두 줄이 정확히 중복과 술을 가리킵니다. 라벨에서 확인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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